안녕하세요..어머님..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하늘나라...그곳은 평안하신지요?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자식 효도도 받으시고...손자,손녀도 보시고...
조금만 기다리시지........우리 자식이 부모의 그 뜻을 헤아리기에는
정말..정말이지.....어렵습니다...
어머니 부디...하늘나라에서는 세상의 모든짐..다 내려놓으시고 ....
좋은 기억만 가지시고 떠나세요....
오늘 또 한번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