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길이 많이 막혀서 도저히 어마가 계신곳엔 못갔어요.
넘 미안하구요..담에 시간내서 꼭 찾아뵙도록 할께요.
새해 인사 받으시구요.. 아버진 건강히 잘 계신답니다.
저번에 몸살을 앓으셔서 치아가 많이 빠지셨어요.. 많이 걱정했었는데...
요몇일전에 근근히 치아를 해 넣으셨어요. 넘 다행이죠...
엄마... 하늘나라에서도 우리 몸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많이 지켜봐 주세요.
저도 열심히 살께요..
그럼 또 올께요...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