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우체통

  •  
  • 하늘나라우체통
  • 하늘나라우체통
하늘나라 우체통은 고인에 대한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을 담은 추모의 글을 하늘나라에 계신 고인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가상공간
으로서 회원 및 일반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고인에 대한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글이나, 상업목적의 글, 부적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될 경우 삭제될 수 있음
을 알려드리며 경건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제목
나의사랑하는친구야
작성일
2009.03.01
조회수
1,754
발간
비동의
사랑하는친구야 이젠너의 이름박에 부를수가없구나
너무나도보고싶어도 이젠 다시 볼수 없는 친구
머가그리급해서 마흔도 돼지안아 이렇게 이세상을 떠나니
아침에 문자로너의소식을듣고 많이 놀랫다
불과 며칠전에 수요일인가 통화햇을텐데 그저 어머니가 많이 않좋다고
하셧던 기억이나는다 ....
친구야 십년가까이 서로를 이해하고 기도해주고 장난도많이치엇던
그런일들이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구나
친구야 오늘이밤 목매어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