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숨쉬고 자고 먹고 웃고 즐기는데 너 는 어디에도 없구나
진아 이름만 불러도 자꾸 눈물이나는 구나 너 떠난지 1년하고도 한 계절이 바뀌고 있다. 잘 있니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못하고 널 보냈구나 미안해 어두운 밤 문득 내 등뒤에 느끼는 너의 환상 정말 네가 뒤에 있는 거지 나 처다 보며 있는 거지 오래 있지는 말고 좋은 곳에 가서 잘 지내 다음 이다음 우리 만나자 안녕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진아 조용히 아무말 없이 나 찾아 온날 그 날 을 잊을 수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