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둘째 아들이....
어머니 보러 가요....
세상에서 가장 절 이뻐해주신 어머니를 보러갑니다.
짐시밖에 보질 못하겠지만... 같은 장소에서 어머니랑 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머니는 충분히 용서해 주실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께 효도하여 어머니께서 흐믓해지시게끔 아버지 존중하며, 잘 따르도록할께요.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도 없구...
어머니...아니, 엄마, 넘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