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돌아가신지도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언제 그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 갔는지.....
아직도 아버님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그때 49제때 한번뵐 때 꽃도 하나 걸어드리지
못한점.. 빨리지금이라도 걸어드리고 싶은데.........
어머니도 아버질 너무나 그리워 합니다..
아버님과 많은일도 있었지만.
어머님은 아버님을 정말 사랑하셨는것 같아요..
그 어머니 마음 제가 감싸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할께요.
정말 열심히 살께요~! 어머니도 잘모시고요..
아버지! 한때는 제가 미워 한적도 있었지만
아버님이 떠나신후에야 알았습니다..저도
아버님을 사랑했다는 사실을요>>>>>>
하늘에서도 건강을 기원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