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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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차가운 세상과 현실속의 나
작성일
2003.12.08
조회수
1,517
발간
비동의
엄마... 아들 왔어..

혹독한 겨울이 시작 되었나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하면서 지하철을 탔는데....

노숙자들이 여러 보이더라...

한때 이 시대를 풍미하며 젊을을 보냈을 사람들일텐데....

나 역시 성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저렇게 노숙자가 안되란 법은 없잖어....

정말..돈많은 사람들은 지하철 탈 일이 뭐 있으며 노숙자를 볼 일 뭐 있을까...

엄마.... 혹독한 세상... 냉정한 세상에 정말 정과 사랑을 가지고 사람들과 만나며

따뜻한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

어맘 많이 지켜봐 주고....엄마 보고싶으면 언제든 엄마 보러 갈께^^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