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오늘 내 생일이야...
내가 생일때 뭐를 좋아하는지 유일하게 하는 단 한사람...
엄마...보고싶다.....
아무리 그려봐도...
이제 지워버려야 하는데...자꾸 힘들땐 엄마가 생각나...
훌쩍 이세상 떠나고 싶을때도 있어...넘 무섭다..이세상...
엄마...나 많이 밉지?
이런 약한 아들로 키운게 부끄럽지 ??
미안해...그냥 내 생일날 엄마한테 맘껏 응석도 부리고싶고...
그냥 한없이 작아지고싶네...
사랑해 엄마.. 나 열심히 살께..
보고싶고.,,,,엄마의 그 따뜻한 얼굴 또 만져보고싶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