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많이 아파...............
엄마가 보고싶어서...............겨우겨우 이렇게 접속했어.
마지막으로 엄마를 느껴볼 수 있는곳이 여기뿐이잖아...........
아픈몸을 유지하기에....너무너무 힘든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있어.
몸도......마음도.....이렇게 아프니.....휴.........엄마 ... 왜 몰라주는거야....
우리 현석이 우리 현석이하는 엄마의 환청이 아직도 내 귓속엔 선명한데...............
좀 누울께... 좀 누워서....... 눈 감아볼께..............
눈 감으면....울 엄마 보고 싶어질것같네....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