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우체통

  •  
  • 하늘나라우체통
  • 하늘나라우체통
하늘나라 우체통은 고인에 대한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을 담은 추모의 글을 하늘나라에 계신 고인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가상공간
으로서 회원 및 일반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고인에 대한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글이나, 상업목적의 글, 부적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될 경우 삭제될 수 있음
을 알려드리며 경건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제목
숙모...
작성일
2003.08.02
조회수
2,058
발간
비동의
숙모...
이렇게 불러봐도 대답이 없으시네요.
이젠 다시는 못볼테지요
오늘 마지막 가시는길 꼭 가 볼려고 했는데요...
못 가서 너무 죄송해요.
정민이랑 명규에게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래요
정민이 말대로 숙모 고생 그만 하시라고
일찍 좋은데로 가셨나 봐요

눈물이 자꾸 나오네요

숙모...
이생에서 서운하신거 다 잊으시구요
다음생엔 행복하시기를...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