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열심히 살고있어...
아버지께서도 새 엄마와 생활 잘 하고계시고...
나역시 열심히 뛰어다닌 결과 많은 서폰서를 모집해 좋은 제의로
새로운 회사를 차릴것 같아.
기뻐.. 시내에 위치한 30평의 넓은 공간의 사무실과 인터넷 홈 페이지 제작까지....
지금 시내 사무실인데..여기서 나의 꿈을 펼칠 안식처로 만들고있어.
엄마.. 내가 대구..아니 전국 최고의 웨딩플레너가 되어서 엄마 납골당에
기쁜 맘으로 찾아서 인사하러 갈께....
자주 못가서 넘넘 미안하구...사랑하는 나의 엄마!!
나 잘되게끔 많이 도와줘..알찌 ?? 사랑해..엄마...
